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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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스틸리온-건국대, AI 디자인 산학협력 성과 공유… 글로벌 가전 디자인 경쟁력 강화
포스코스틸리온은 17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2026 포스코스틸리온-건국대학교 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 결과 발표회 및 디자인 협력 MOU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포스코스틸리온과 건국대학교는 ‘학습형 AI를 활용한 디자인 개발 프로세스 구축’을 주제로 약 3개월간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했다.학생들은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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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자도로 운영평가 결과…제3경인 고속화도로 가장 우수
경기도는 도가 운영중인 민자도로 3개(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 제3경인 고속화도로, 일산대교) 노선에 대한 운영평가 결과 제3경인 고속화도로가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민자도로 운영평가는 이용자의 안전·편의 증진, 시설물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평가다. 올해 평가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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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20% 환급, 전통시장으로 향한 소비 실험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삼성전자가 제품 구매 고객에게 구매금액 일부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대규모 상생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할인 행사가 아니라, 대기업 제품 소비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비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삼성전자는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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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신입 채용 학력 제한 전면 폐지…“AI시대, 학벌보다 역량”
[한국미래일보=김서현 대학생 기자] SK하이닉스가 신입사원 채용에서 학력 제한을 전면 폐지하며 인재 확보 전략 전환에 나섰다. 반도체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학벌이나 스펙보다 실제 직무 역량과 잠재력을 중심으로 인재를 선발하겠다는 취지다.SK하이닉스는 17일 시작한 신입사원 수시 채용부터 기존 채용 공고에 명시해왔던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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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관리원, ESG 순환경제 거버넌스 확대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이 기관에서 배출되는 불용 폐자원까지 친환경적으로 재활용하는 고도화된 자원순환 모델을 구축하며 공공기관 ESG 경영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석유관리원은 17일, 폐자원의 친환경적 회수와 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서울 송파구 소재), ㈜하람코퍼레이션(경기도 화성시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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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2026 대구장애학생 e페스티벌 대회 개최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디지털 기초 소양 및 실생활 정보화 역량 신장을 위해 오는 6월 17일(수) 대구창의융합교육원에서 총 222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2026 대구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AI(인공지능) 정보활용능력, 디지털 기초 소양 등 생활 속에서 정보화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신규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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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재생대학 `관리전문과정` 운영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 중인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가 오늘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수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경기도 도시재생대학 관리전문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경기도 도시재생대학은 31개 시·군 도시재생을 활성화하기 위해 담당 공무원, 도시재생지원센터, 관련 공기업 직원 등 실무자의 역량 향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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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공사비 검증으로 지체된 정비 사업 숨통…1,720억 원 감액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공사비 검증을 통해 2024년 이후 총 7개 정비 사업장에 대한 검증을 실시하고, 검증 요청액 9,989억 원 중 1,720억 원을 감액했다고 11일 밝혔다.SH는 2024년 공사비 검증 업무를 본격화한 이후, 시범 사업 2곳과 본 사업 5곳 등 총 7개 정비 사업을 검증했다.그 결과 총 검증 요청액의 약 17.8%인 1,720억 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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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255만 원 수령 가능…‘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한국미래일보=임서연 대학생 기자]정부가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청년미래적금’이 오는 22일 출시된다. 높은 금리와 정부기여금, 비과세 혜택이 결합된 정책형 적금 상품으로, 청년들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청년미래적금은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3년 만기 적금 상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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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지킨다… 위조 화장품 유통망 전방위 차단
[한국미래일보=고하경 대학생 기자]해외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화장품 직접구매가 증가하면서 정부가 위조 K-화장품에 대한 안전관리와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에 나선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화장품 해외직구 온라인 구매액은 2021년 2566억 원에서 2024년 3712억 원으로 늘었다. 올해는 4217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