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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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좋아서 책 읽는다”… 전국 누비는 ‘독서원정대’ 6월 출범
문화체육관광부가 독서와 여행, 문화 체험을 결합한 전국 순회형 ‘독서원정대’를 운영한다.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의 일환으로 테마형 독서 프로그램 ‘독서원정대’를 6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주요 지역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그냥 좋아서(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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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17개월 만에 감소 전환… 정부, 일자리전담반 가동해 업종별 대책 마련
정부가 취업자 수 감소와 청년고용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일자리전담반을 중심으로 부문별 고용대책 마련에 착수했다.이형일 기획재정부 1차관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6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 회의를 열고 최근 고용상황과 향후 운영계획, 청년일자리 추가 보완과제,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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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일자 표시 누락된 ‘빙슈 턴앤업’ 6종 회수… 식약처 판매중단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조일자를 표시하지 않고 판매된 빙과 제품 6종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에 나섰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서울 금천구 소재 식품제조·가공업체 트렌디저트 주식회사가 제조·판매한 ‘빙슈 턴앤업’ 시리즈 6개 제품에서 제조일자 미표시 사실이 확인돼 해당 제품의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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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배송 지연·물류 비효율 해결한다… 국토부, 전국 단위 물류 해커톤 개최
국토교통부가 실제 물류기업 데이터를 활용해 물류 현장 문제를 해결할 AI 서비스 개발 해커톤을 개최한다.국토교통부는 물류산업의 선진화와 실전형 인공지능(AI)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물류산업진흥재단과 함께 ‘MOVE-AI Challenge 2026’ 물류 해커톤을 개최하고 6월 17일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해커톤은 배송 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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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 유리부터 확인하세요”… 국립소방연구원, 차량 유리별 탈출 실험서 생존 대응법 제시
차량 침수 등 긴급상황에서 탈출 가능성은 차량에 적용된 유리 종류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립소방연구원은 차량 침수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탈출을 위한 차량 유리 종류별 파손 특성과 탈출 가능성을 비교·분석한 실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최근 자동차 업계에서는 차량의 정숙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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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서울병원 연구진, 2700여 족 최소침습 무지외반증 MITA수술 데이터 분석 연구 SCI 국제학술지 게재
서울 강서구 SNU서울병원 족부족관절 연구진이 발표한 무지외반증 최소침습수술(MITA) 연구가 SCI(E)급 국제학술지인 ‘BMC Musculoskeletal Disorders’에 게재됐다.이번 연구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시행된 총 2710족의 무지외반증 수술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된 국내 단일기관 대규모 연구다. 연구진은 이 가운데 남성 150족과 여성 150족을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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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과 팀워크를 위한 ‘블루 원더 컬렉션’ 공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과 함께 팀의 유산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블루 원더(BLUE WONDER) 컬렉션’을 출시한다.오는 7월 개최되는 F1 영국 그랑프리를 앞두고 공개되는 이번 컬렉션은 1955년 시즌 팀의 레이싱카를 경기장으로 운반했던 ‘메르세데스-벤츠’의 트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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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VIVE,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공식 오픈… 국내 VR·XR 시장 공략 본격화
VR·XR 및 몰입형 기술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브랜드 HTC VIVE(HTC 바이브)의 국내 공식 수입원 씨넥스존(대표 김광일)은 HTC VIVE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공식 오픈하고 국내 VR·XR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이번 브랜드스토어 오픈은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보다 쉽고 편리한 구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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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가 부족했다, 선거 신뢰도 함께 부족했다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선거에서 가장 기본적인 준비물은 투표용지이다. 그런데 지난 6·3 지방선거 본투표일,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대기하거나 투표가 잠시 중단되는 일이 발생했다. 선거 결과를 둘러싼 정치적 해석과 별개로, 투표 절차 자체에서 혼선이 발생했다는 점은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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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안전과 타협 없다"... 영국, 16세 미만 'SNS 전면 금지' 규제
[한국미래일보=최영주 대학생 기자]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위협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향해 칼을 빼 들었다. 스타머 총리는 16일(현지 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아동의 안전과 행복에 대해서는 타협할 수 없다"며 16세 미만 청소년의 주요 SNS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강력한 온라인 안전 대책을 발표했다. 영국 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