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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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성동청소년센터,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자 포상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
시립성동청소년센터(관장 유재영)는 2026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포상에서 센터 소속 뮤지컬 동아리 ‘프롤로그’ 단장 김유리 청소년이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포상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청소년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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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청소년을 연결할 축제, 첫발을 내딛다
양천구 내 청소년 시설(6개 기관)·유관기관/단체(5개 기관)·학교(3개교)·지역아동센터(20개 센터)·키움센터(9개 센터)가 한 자리에 모였다. 해당 시설 및 단체, 학교는 ‘제3회 양천구 청소년의 날 기념축제: Wave Up’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하며 본격적으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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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대 기계공학부 김도년 교수팀, 원하는 모양을 DNA 나노구조체로 만들어주는 생성형 AI 기술 개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기계공학부 김도년 교수와 한양대학교 바이오신약융합학부 이찬석 교수의 연구팀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가 그려준 모양 그대로 DNA 종이접기 구조체를 만들 수 있는 자동설계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이 생성형 설계 모델 ‘Generative SNUPI’는 사용자가 만들고 싶은 형상의 윤곽선을 따라 DNA 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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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일자리부르릉’ 서울 전역 운영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맞춤형 취업 상담과 교육 정보를 제공하는 ‘서울시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일자리부르릉’이 올해도 서울시 여성인력개발기관 직업상담사들과 함께 서울 전역을 찾아간다.일자리부르릉은 지역축제, 박람회, 주거밀집지역, 대중교통 거점 등 시민 접근성이 높은 장소를 직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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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연대은행·하나은행, 2026년에도 소상공인 동반성장 지원 나선다
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이 하나은행과 협력해 전국 소상공인 약 5300개소를 대상으로 ‘2026 하나 파워 온 스토어’ 사업을 추진한다. 사회연대은행은 하나은행과 2023년부터 하나 파워 온 스토어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을 지원해왔다.2026년에는 내수 침체 장기화와 디지털·AI 기반 산업구조 변화 속에서 경영 어려움을 겪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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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티, 소상공인·중소기업 성장 돕는 전담 그룹 신설
브랜드 스케일업 컴퍼니 비에이티(BAT, 대표 박준규)가 소상공인·중소기업의 성장을 전담하는 ‘SMB(Small·Medium Brand)’ 그룹을 지난 5월 신설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형 브랜드의 마케팅에서 성과로 검증해온 운영 역량을 그대로 작은 브랜드에 제공하겠다는 것이 핵심이다.이번 조직 신설은 비에이티가 이어온 소상공인 지원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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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사랑밭 독산지역아동센터, 금천보건소 ‘2026년 아동 치과치료 지원사업’ 성료
함께하는사랑밭 독산지역아동센터는 지난 6월 10일 초등생을 대상으로 치위생 교육과 구강검진을 진행했다. 아동들은 전문 치위생사의 지도하에 올바른 양치 방법과 충치 예방 등 구강 관리에 필요한 내용을 배웠으며, 활동형 수업을 통해 흥미와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교육 후에는 치과의사와 치위생사의 도움으로 구강검진과 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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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통신사 O2와 Mavenir, 청각장애인 위한 통화 음질 개선 기술 시험 성공
영국 통신사 O2는 청력 손실이 있는 고객들의 통화 품질을 개선하기 위한 첨단 기술의 개념검증(PoC) 시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O2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기업인 Mavenir와 협력해 해당 기술을 시험했으며, 이 기술은 사용자가 별도의 조작을 하지 않아도 백그라운드에서 자동으로 작동한다. 참가자들은 기존에 사용하던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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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3D프린팅 산업 적용 사례 발굴을 위한 ‘3D프린팅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한 ‘2026년 3D프린팅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이 개최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3D프린팅연구조합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D프린팅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경진대회다.이번 대회는 단순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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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전 찾아온 더위, 여름 안전은 이미 시작됐다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여름 안전은 비가 내리기 시작한 뒤 준비하는 일이 아니다. 더위가 빨라지고 국지성 호우가 잦아지면서 폭염과 장마는 더 이상 따로 생각할 수 없는 재난이 됐다. 낮에는 강한 햇볕과 높은 기온이 이어지고,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쏟아지는 날이 반복되면 시민의 일상은 쉽게 위험에 노출된다. 특히 고령층, 야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