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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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귀화 불법 만화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한·일 범죄인인도 첫 사례
일본으로 귀화한 불법복제 만화 공유사이트 운영자가 일본 당국으로부터 국내에 송환되면서 정부의 해외 저작권 침해 범죄 대응이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법무부는 11일 일본 당국으로부터 저작권법 위반 혐의를 받는 A씨(37)를 범죄인 인도 절차를 통해 김포공항으로 송환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17년 일본으로 출국한 뒤 2022년 일본 국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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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삭도협회, 개정 궤도운송법 앞두고 산업 혁신 결의…“안전·데이터 기반 전환”
사단법인 한국삭도협회가 개정 궤도운송법 시행을 앞두고 전국 케이블카 산업의 안전관리와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 실천에 나섰다.한국삭도협회는 10일 사장단 워크숍을 개최하고 전국 케이블카 운영사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관리 고도화, 재허가 대응 표준화, 산업 데이터 기반 구축, 종사자 교육·자격 체계 마련, 지역관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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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폐인사랑협회, 발달장애 예술인 중심 ‘출퇴근 기반 문화예술 일자리’ 모델 제시
한국자폐인사랑협회(회장 김용직, 이하 사랑협회)는 서울시의 지원으로 발달장애 예술인을 대상으로 한 ‘출퇴근 기반 문화예술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며, 장애인 일자리 구조의 불균형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고용 모델을 제시했다고 밝혔다.서울시는 장애인의 고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약 1200억원을 투입해 공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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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시니어 디지털 아카데미’ 전주에 호남 팝업 체험센터 개소
삼성 시니어 디지털 아카데미(SSDA)는 6월 10일 전북 전주시 삼성스토어 전주에서 ‘SSDA 호남 팝업 체험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호남권 시니어를 위한 생활 밀착형 디지털·AI 체험공간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이날 개소식에는 에스원, 삼성전자판매,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북노인종합복지관협회, 전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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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세계 해양의 날 맞아 ‘잘피숲 가꾸기’ 업무협약 체결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세계 해양의 날(6월 8일)’을 기념해 지난 10일 다국적 물류기업 DP World,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와 함께 ‘2026 바다 잘피숲 가꾸기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경남 거제시 다대마을 연안에 잘피 6000주를 성공적으로 이식했다.이번 협력은 기후위기라는 전 지구적 과제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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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 아이디어센터 AIO 2종 및 아이디어패드 슬림 3i 출시… AI PC 포트폴리오 확장
한국레노버가 공간 활용성과 생산성을 모두 갖춘 올인원 데스크톱 PC 2종과 뛰어난 휴대성에 강력한 AI 성능을 겸비한 노트북을 출시하며 AI PC 라인업을 확장한다.아이디어센터 AIO 27ILL11과 24ILL11은 미니멀한 디자인에 AI 기능을 결합한 올인원 데스크톱 PC로 가정 및 홈오피스 환경에 적합하다. 최대 인텔 코어 울트라 7 프로세서와 인텔 아크(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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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LX판토스,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추진
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종합 물류기업 LX판토스와 로봇 기반 ‘차세대 스마트물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LX판토스의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셔틀 로봇을 연계한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다.LX판토스는 전 세계 380여 개 물류 거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포워딩, 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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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UNFCCC, 기후행동을 위한 AI 어워드 개최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과 함께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AI 기술 국제 공모전 `2026년 기후행동을 위한 AI 어워드(AI for Climate Action Award 2026, 이하 AICA 어워드)`를 개최한다.AICA 어워드는 AI 기술을 활용한 기후변화 대응 설루션을 발굴, 시상하는 국제 공모전이다.기후변화에 취약한 최빈개도국(L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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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빼고 다 바꿔라"…이재용의 삼성, 'AI DNA'로 재탄생 선언
[한국미래일보=이현의 대학생 기자]◇ 조직의 근간을 흔드는 디지털 대전환 삼성은 최근 챗GPT와 제미나이 등 외부 생성형 AI를 그룹 전 관계사에 단계적으로 도입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는 디지털 기술이 단순히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보조적 수단을 넘어, 기업의 의사결정 방식과 비즈니스 모델을 좌우하는 핵심 동력이 되었음을 시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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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위비 증액 가속화... 트럼프 압박 속 한미일 안보 협력에 변화 조짐
[한국미래일보=박혁 대학생 기자] 일본 정부는 2022년 말 3대 안보 문서를 개정하며 2027년까지 방위비를 GDP 대비 2%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당초 설정한 기한은 2027년이었지만, 이번 다카이치 정부에 들어 해당 목표를 앞당겨 달성하려는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다. 중국과 북한의 군사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