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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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7월부터 1,600㏄ 초과 하이브리드차 등록 시 지역개발채권 사야
오는 7월 1일부터 경기도에서 배기량 1,600cc를 초과하는 비영업용 하이브리드 차량을 등록하는 경우 지역개발채권을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한다.경기도는 2024년 정부의 하이브리드 차량 취득세 감면 정책이 종료됐고, 전국 17개 시·도 중 9개 시·도에서 하이브리드 차량 채권 매입을 의무화한 것에 발맞춰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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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세계 최대 운용사 블랙록, 5.01%에서 6.15%로 지분 확대"
KT&G(사장 방경만)가 지난 10일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BlackRock Fund Advisors)이 단순투자 목적으로 회사 지분을 6.15% 취득했다고 밝혔다.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블랙록은 KT&G 지분 5.01%를 확보했으며, 이후 약 4개월 만에 46만 7,350주를 추가 취득해, 지분비율은 1.14%p 오른 6.15%로 집계됐다.앞서 지난 9일에는 미국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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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명문 애니 라이트 스쿨, 평택 학생을 위한 글로벌 교육 첫 결실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에 있는 애니 라이트 스쿨(Annie Wright Schools, 이하 AWS)은 평택시와 협력해 추진 중인 장학 프로그램 `평택 스칼라스(Pyeongtaek Scholars)`의 첫 장학생 선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평택 스칼라스`는 애니 라이트 스쿨 평택 캠퍼스 개교에 앞서 지역 학생들에게 글로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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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탑승자 있어도 살균…`플라즈마 케어 UVC` 세계 최초 개발
현대자동차·기아가 탑승객이 차 안에 있는 상태에서도 실내 전체를 실시간으로 살균·탈취할 수 있는 `Far-UVC` 기반 신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두 회사가 공개한 `플라즈마 케어 UVC`는 기존 살균 기술의 한계를 정면으로 돌파한 결과물이다. 기존 자외선 살균 장치는 255~280nm 파장대의 UVC 빛을 LED로 구현하는 방식으로, 살균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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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 주택공급 확대…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본궤도
서남권 신규 주거단지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금천구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4일 열린 서울특별시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시흥동 109-1번지 일대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의 건축·경관·교통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심의 통과로 해당 구역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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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7월부터 1,600㏄ 초과 하이브리드차 등록 시 지역개발채권 사야
오는 7월 1일부터 경기도에서 배기량 1,600cc를 초과하는 비영업용 하이브리드 차량을 등록하는 경우 지역개발채권을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한다.경기도는 2024년 정부의 하이브리드 차량 취득세 감면 정책이 종료됐고, 전국 17개 시·도 중 9개 시·도에서 하이브리드 차량 채권 매입을 의무화한 것에 발맞춰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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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EDCF혁신전략 보고회…투명·공정 원년 선언하며 AI 등 미래전략 추진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10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기업·유관기관·학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혁신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재정경제부와 공동 개최한 이번 보고회는 EDCF의 투명성·책임성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공급망·문화 등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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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물가의 귀환, 지갑이 먼저 느꼈다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물가가 다시 생활의 중심 이슈로 떠올랐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5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5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1% 상승했다. 전달 상승률보다 높아진 수치다. 생활물가지수도 3.3% 오르며 시민들이 자주 구매하는 품목과 서비스에서 부담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줬다.물가 상승은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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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의 ‘월드컵 외교’... 이재정, 김남희 의원 멕시코 특사 파견
[한국미래일보=임유성 대학생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다가오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오는 16~21일 멕시코에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김남희 위원을 특사로 파견한다.지난 9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의 브리핑에 따르면, 특사단은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을 만나 멕시코가 세계 최초로 월드컵 3회 개최하는 것에 대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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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차세대 '애플 인텔리전스' 공개…AI 비서 시리 대대적 진화
[한국미래일보=김혜원 대학생 기자]애플은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서 열린 WWDC26에서 차세대 애플 인텔리전스와 새로운 Siri AI를 발표했다. 가장 큰 변화는 음성 비서 '시리(Siri)'의 전면 개편이다. 새 Siri AI는 단순 음성 명령 수행을 넘어 사용자의 개인 맥락을 이해하는 대화형 AI 비서로 진화했다.특히 화면 인식 기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