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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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한-우즈베키스탄 영사협의회 개최… 재외국민 보호 협력 강화
임상우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가 3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제4차 한-우즈베키스탄 영사협의회를 개최하고 양국 간 영사 현안 전반을 논의했다.이 날 협의회에서 양측은 우리 국민의 우즈베키스탄 출입국 및 체류 편익 증진과 현지 우리 국민 보호 방안 등을 폭넓게 다뤘다.임 정부대표는 1992년 수교 이후 34년간 이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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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노사합동 갑질 근절 및 청렴 실천 결의
국립수목원이 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갑질근절·청렴 교육 및 결의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공공 분야의 청렴도를 높이고 수목원 내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수목원 노사협의회와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이 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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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햇빛소득마을 1차 86곳 선정…2차 공모에 617곳 몰려
행정안전부가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 모델인 햇빛소득마을의 1차 공모 결과 86개 마을을 최종 선정하고 전국 확산을 본격화한다.3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5월 말까지 접수된 129개 마을을 대상으로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86개 마을은 선정, 34개 마을은 차기 신청 권고, 9개 마을은 철회로 결정했다.선정된 86곳 중 9곳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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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협력법 위반 의심기업 508개사 적발…479개사 92억 원 자진 지급
중소벤처기업부는 위탁기업 3,000개사와 수탁기업 12,0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도 수탁·위탁거래 정기 실태조사 결과를 31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상생협력법 제27조에 따라 수탁·위탁거래 과정의 불공정 행위를 예방하고 건전한 거래 관행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조사 결과 상생협력법 위반이 의심되는 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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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첫수출기업 1만 9,746개사, 5년 내 최대치 기록
2025년 직전 3년간 수출 실적이 없던 첫수출기업이 전년 대비 3.7% 증가한 1만 9,746개사로 집계되며 최근 5년 내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관세청이 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 날 기준 2025년 첫수출기업의 총 수출액은 전년 대비 13.2% 증가한 69억 달러를 기록해 201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는 전체 수출 진입기업의 76.1%를 차지하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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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전동화 모델 라인업 확대 및 맞춤형 솔루션으로 고객 가치 극대화
기아가 전동화 모델 라인업을 대폭 확대하고 고객의 구매부터 보유, 잔존가치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고객 가치 극대화에 나선다.3일 기아는 올해 1월 전기차 구매 고객 혜택을 강화한 전략을 실행한 데 이어, 하반기부터 개인 라이프스타일과 비즈니스 니즈에 맞춘 세분화된 서비스로 전기차 경험의 질을 높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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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미국 11개 주지사 만나 한미 협력 외연 확대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8월 2일 미국 오클라호마시티에서 열린 2026년 전미주지사협회(NGA) 하계회의에 참석해 한미 산업 및 통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 날 여 본부장은 3일에 걸쳐 미국 11개 주 주지사들과 연쇄 면담을 갖고 양국 간 교역·투자 현황을 점검했다. 그는 자동차, 배터리, 에너지, 핵심광물, 조선 등 첨단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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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 중동 전쟁 긴장 고조에 따른 실물경제 긴급 점검
산업통상부는 2일 프랑크푸르트 현지에서 김정관 장관 주재로 중동 전쟁에 따른 실물경제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해 에너지 수급 현황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고 주요 해상운송로의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석유와 가스, 나프타 등의 수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자원별 도입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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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누적 관객 15만 명 기록하며 성료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경기일보가 공동 주관한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지난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15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막을 내렸다.올해 21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RE:BOOT’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공연 콘텐츠와 관람객 편의 시설을 대폭 확장하며 관객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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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제네시스, ‘썸머 페스타’ 8월까지 연장…대상 차종 12개로 확대
현대차와 제네시스가 여름철 차량 구매 고객을 위해 ‘썸머 페스타’ 프로모션 대상 차종을 12개로 늘리고 운영 기간을 8월까지 한 달간 연장한다.2일 현대차·제네시스는 고객의 선택폭을 넓히고 구매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기 위해 프로모션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고 전했다. 기존 7개 차종에 전기차 4종과 더 뉴 그랜저가 새롭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