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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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부 2차관, 모빌리티 혁신 성과 위해 민관 협력 강화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30일 서울에서 열린 `모빌리티 혁신성장 포럼` 운영위원회에 참석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 성장을 위한 민관 협력을 강조했다.이 날 홍 차관은 지난 2월 발표된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상반기 포럼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포럼 참석자들은 자율주행, 수요응답형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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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 설계용역 발주 착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의 예비 사업시행자로 선정됨과 동시에 조사설계용역 발주 절차를 신속히 개시했다.30일 LH는 국토교통부가 광주 군공항 부지를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한 데 이어, 당일 자신들을 예비 사업시행자로 지정했다고 밝혔다.이 날 LH는 즉시 조사설계용역 발주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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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농어업인 경영주와 든든한 동행…`하나 농어업인 우대통장` 출시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고용난 및 고인건비에 따른 부담으로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 중인 농어업 경영주를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인 `하나 농어업인 우대통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상품은 국내 외국인 체류자가 3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들을 고용하는 경영주의 경제적 어려움을 나누고자 마련됐다.`하나 농어업인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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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줄이면 부담금 최대 40% 감면…마포구,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추진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도심 내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저탄소 녹색 교통 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기업체 교통수요관리`를 추진한다.`기업체 교통수요관리`는 기업체에서 교통량 감축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면, 이행 실적에 따라 교통유발부담금을 최대 40%까지 감면해 주는 제도다.마포구에서는 지난해 97개 기업체가 교통수요관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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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미식 경쟁력 입증, `아시아 50 베스트 바`에 한국 4곳 선정
서울의 미식이 한식 다이닝을 넘어 세계적인 바(Bar) 문화까지 인정받으며 글로벌 미식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15일 서울시는 `2026 아시아 50 베스트 바(Asia`s 50 Best Bars 2026)`에서 서울의 바 4곳이 아시아 최고 5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51위에서 100위 사이에도 서울 소재 바 4곳이 포함되며 한국 바 문화의 저력을 입증했다.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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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총리, 충청권 방문…‘대한민국 반도체 성장축’ 육성 의지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30일, 초광역 협력의 첫 현장 방문지로 충청권을 찾아 지역의 강점을 연결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한 총리는 이날 대전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 허태정 대전시장, 조상호 세종시장, 신용한 충북도지사와 오찬 간담회를 갖고 초광역 협력 방안과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이번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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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 서울플랜 안전환경분과, 건축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개선안 모색
민선 9기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안전환경분과가 민간 건축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운영 실태 점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위원회는 29일 중구 소재 ‘서울 창조산업허브’와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동영상 기록관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 날 현장 점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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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메가MGC커피, 커피박 재활용 업무협약 체결
서울시가 30일 메가MGC커피와 ‘친환경 커피문화 조성을 위한 커피박 재활용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고 커피박의 자원화에 나선다.이번 협약에 따라 메가MGC커피는 서울 시내 1,032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커피박 별도 배출을 지원한다. 시와 자치구는 수거 체계 운영 및 행정 지원을 맡아 재활용 활성화를 돕는다.서울 시내 카페에서는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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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제22대 국회 후반기 성평등가족위원장 선출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포항 북구)이 제22대 국회 후반기 성평등가족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향후 2년간 위원회를 이끌게 되었다.김 의원은 30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성평등가족위원장으로 공식 선출됐다. 성평등가족위원회는 성평등가족부 소관 의안과 청원을 심사하고 성평등 정책 기획, 여성 권익 증진 및 지위 향상에 관한 법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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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4개 공공기관 통합채용 첫 시행… 총 110명 신규 선발
서울시가 산하 14개 공공기관의 채용 절차를 통합해 총 110명의 신규 인력을 선발한다.서울시는 31일 공공부문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채용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간 각 기관이 개별적으로 진행하던 원서 접수와 필기시험을 시 차원에서 일괄 실시하는 방식이다.이번 통합채용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