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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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건설업계 상생협약 체결…하자 책임 분담 및 유보금 폐지
공정거래위원회는 24일 전문건설회관에서 건설산업의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문화 확산을 위해 30개 중견 건설사와 상생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과 시공능력 평가 21위부터 50위까지의 종합건설사 대표이사,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지난 5월 대형 건설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1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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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시작일 빨라지고 열대야 지속기간 확대… 여름철 고온 현상 심화
기상청은 최근 53년간 우리나라의 폭염과 열대야 발생 특성 변화를 분석한 결과, 폭염은 더 일찍 시작되고 열대야는 더 늦게까지 지속되는 등 고온 발생 기간이 전반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기상청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1973년부터 2025년까지 여름철 평균기온은 10년당 0.28℃씩 꾸준히 상승했다. 특히 최근 10년(2016~2025년)의 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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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1%, 부동산 정책은 최대 부담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51%를 유지했지만 부동산 정책이 최대 국정 부담으로 떠올랐다.한국갤럽이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응답자의 51%가 `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38%, 의견을 유보한 응답은 11%로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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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기술학교 북부캠퍼스, 고양시에 문 열고 기술인재 양성 본격화
경기도가 경기북부 지역 산업 맞춤형 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4일 고양시 덕양구 창조혁신캠퍼스에 경기도기술학교 북부캠퍼스를 개소했다.북부캠퍼스는 경기북부 도민의 직업훈련 접근성을 높이고,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전문 기술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조성됐다. 화성시에 위치한 기존 경기도기술학교의 교육 인프라를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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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동굴 성인 방문객 대상 입장료 최대 40% 광명사랑화폐로 환급
광명동굴을 방문하면 입장권의 최대 40%를 광명사랑화폐(지역화폐)로 환급한다.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27일부터 광명동굴 성인 입장권을 정상가로 구매하는 경우 일부를 광명사랑화폐(지역화폐)로 환급한다고 24일 밝혔다.광명시 외 거주자는 성인 입장료 1만 원을 결제하면 지류형 광명사랑화폐 3천 원권을, 광명시 거주자는 5천 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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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동산정책 정상화 토론회’ 개최…정부 정책 강하게 비판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가 24일 ‘규제에서 시장으로, 징벌에서 합리로’를 주제로 열린 국민의힘 부동산정책 정상화 토론회에 참석해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강하게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 날 토론회에서 전날 열린 정부의 부동산 대토론회를 언급하며 `정권의 부동산 정책을 응원하는 지지자들에 둘러싸여 대통령이 하고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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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통일부·서울시교육청과 여명학교 신축 및 인재 육성 협력
현대자동차그룹이 통일부 및 서울시교육청과 협력해 북한 배경 학생들의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미래 인재를 육성한다.24일 현대차그룹은 서울 강서구 여명학교에서 성 김 현대차그룹 사장, 정동영 통일부 장관,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여명학교 교사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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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질염 예방·여드름 치료’ 등 의약품 오인 화장품 광고 178건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온라인상에서 질염 예방이나 여드름 치료 등을 표방하며 의약품으로 오인할 수 있는 화장품 광고 178건을 적발했다.24일 식약처는 대한화장품협회와 민·관 합동으로 3주간 온라인 점검을 실시해 「화장품법」을 위반한 허위·과대광고 사례를 확인하고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등에 해당 게시물 접속 차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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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전국 병역판정검사 일시 중단
병무청은 오는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중앙병역판정검사소를 포함한 전국 병역판정검사장의 병역 및 입영 판정검사를 일시 중단하고 8월 3일부터 정상 운영한다.이번 휴무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혹서기를 대비해 실시된다. 병무청은 기간 내 검사장 내 시설과 장비를 일제히 점검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검사 환경을 조성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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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비계좌 한도 초과분 ‘분리송금’ 제도 도입
법무부가 생계비계좌에 한도를 초과하는 금액이 입금될 경우 자동으로 타 계좌로 분리 송금되는 ‘분리송금’ 제도를 도입한다.법무부(장관 정성호)는 2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민사집행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은 생계비계좌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생계비계좌는 압류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