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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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 세대 환경감수성 키운다…안터생태공원 환경교육 국가 인증 쾌거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안터생태공원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국가 인증을 받아 환경교육 경쟁력을 입증했다.시는 광명시환경교육센터의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 `안터 물길 따라 걷는 봄 탐험`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지정됐다고 22일 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제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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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휴가철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 시행
해양수산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섬 방문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연안여객선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하계 휴가철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이번 특별교통대책 기간에는 총 85만 5천여 명, 하루 평균 5만여 명의 이용객이 연안여객선을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용객이 가장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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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1회 경기게임오디션 참가자 모집…학생부문 신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국내 미출시 게임을 개발 중인 유망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1회 경기게임오디션` 참가자를 8월 2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오디션은 경기도의 대표 게임 콘텐츠 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미래 게임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학생부문`을 신설해 모집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참가 대상은 플레이 가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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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24일 `가임력 보존 지원 성공` 토론회 개최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경기 부천시갑)이 오는 24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가임력 보존 지원 성공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나?`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서영석 의원과 이인영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생식의학회, 대한보조생식학회가 주관을 맡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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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국회디지털경제3.0 포럼 개최…AI 보안주권 강화 강조
김종민 의원과 이성권 의원이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2026 4차산업혁명 AI Korea 대전` 포럼을 공동 개최하며 AI 시대의 국가 보안 경쟁력 강화를 선언했다.이번 포럼에는 성대석 한국언론인협회장을 비롯해 이기혁 중앙대 교수, 차상길 KAIST 교수 등 8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급변하는 AI 보안 환경을 진단했다.김종민 의원은 이 날 행사에서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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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의원, ‘철도 소부장 보호법’ 발의…사이버 보안·부품 안정성 강화
허성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철도 사이버 테러 위협에 대응하고 국내 철도 소재·부품·장비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철도산업발전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8일 발표된 개정안은 열차 관제 시스템의 사이버 보안 기준을 신설하고, 철도차량 도입 시 부품 수급 안정성 평가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최근 철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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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복지재단, 장기요양 서비스 위한 AI 인력배치 지원 시스템 개발
서울시복지재단이 장기요양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엔젤노인복지센터, 바이브컴퍼니와 손잡고 AI 에이전트 기반의 인력 배치 시스템 개발에 착수한다.21일 재단은 세 기관이 참여하는 ‘인력배치 지원 AI 에이전트 개발 및 시범도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기요양 서비스 대상자와 요양보호사를 최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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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안양지점 황경하 선임, 38년 만에 누적 판매 4천 대 ‘그랜드 마스터’ 달성
기아 경기 안양지점의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대수 4천 대를 돌파하며 역대 39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이름을 올렸다.15일 기아에 따르면 황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87년 입사한 이래 38년간 한결같이 영업 현장을 지켜왔다. 그는 연평균 101대를 판매하는 꾸준함을 바탕으로 지난 6월 16일 마침내 4천 대 판매 기록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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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가임대차 분쟁 예방 위한 `상담사례 82선` 전자책 발간
서울시는 상가건물 임대차 과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분쟁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실제 상담 사례를 문답 형식으로 정리한 `시민이 빨리(82) 자주 찾는 상가임대차 상담사례 82선` 전자책을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이 날 공개된 사례집은 서울시 상가임대차 상담센터에 축적된 지난 2년간의 실제 데이터를 분석해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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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서울 여행, 명동 넘어 K-등산·로컬 명소로 다변화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명동과 경복궁 등 기존 대중적 명소를 넘어 K-컬처 촬영지와 K-등산 명소 등으로 폭넓게 다변화되고 있다.서울AI재단은 지난 2월, 서울 주요 명소 16곳을 대상으로 2025년 외국인 유동인구와 구글맵 리뷰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대상에는 N서울타워 등 유명 관광지뿐만 아니라 전통시장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