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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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실내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는 서울시 ‘아리수나라’와 ‘수도박물관’
서울시가 변덕스러운 여름 날씨를 피해 온 가족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실내 명소로 어린이 수돗물 체험관 `아리수나라`와 `수도박물관`을 추천한다.17일 서울시에 따르면,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 위치한 `아리수나라`는 국내 최초의 어린이 수돗물 체험·홍보관이다. 월평균 6천여 명이 방문하는 이곳은 3~9세 어린이와 보호자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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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시장 교란 특별대책반 운영 연말까지 연장
경기도가 집값 담합과 부정청약 등 부동산시장 교란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부동산시장 교란 특별대책반` 운영 기간을 올해 12월 31일까지 6개월 연장한다.이번 결정은 정부의 부동산 시장 관리·감독 강화 기조에 발맞추고 상시 감시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당초 특별대책반의 운영 기간은 6월 30일까지였다.특별대책반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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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CU와 손잡고 `저당·고단백` 건강 간편식 5종 출시
서울시가 국내 편의점 브랜드 CU와 협업해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서울마이소울 건강 간편식` 5종을 선보인다.이번에 출시되는 간편식은 민선 9기 서울시의 비전인 `모두가 건강한 삶의 질 특별시, 서울`을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저당·고단백 식단에 대한 높은 수요를 고려해 접근성과 가격 문턱을 낮추는 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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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물류시설 화재안전관리체계 전면 개선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인천 물류센터 화재 사고에 따른 재발 방지를 위해 물류시설의 설계·운영·관리 전 과정을 아우르는 화재안전관리체계를 종합적으로 개선한다.국토교통부는 20일 교통물류실장 주재로 행정안전부, 소방청,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물류시설 화재안전 제도개선 TF`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 18일 발생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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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보상 및 안내 실시
서울시설공단이 따릉이 회원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피해 대상자 약 462만 명에게 유출 항목을 알리고 보상을 실시한다.공단은 경찰청 및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21일부터 유출 대상자에게 개별 문자(MMS)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를 시작했다. 문자는 1일 120만 건씩 순차적으로 발송된다.안내문에는 아이디, 휴대폰 번호,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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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복지재단, 예비 사회복지사 실무 역량 강화 `사회복지 부트캠프` 성료
서울시복지재단 서울복지교육센터가 사회복지학부 4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사회복지 부트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교육은 지난 7월 6일부터 20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됐다. 이는 사회복지학 이론 중심 교육의 한계를 보완하고, 예비 사회복지사들이 졸업 전 현장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 날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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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사료관, 유네스코와 세계유산 담은 기획전 `인류의 유산, 세계의 약속` 개막
외교부가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의 부산 개최를 기념해 20일 서초동 외교사료관에서 기획전시 `인류의 유산, 세계의 약속`을 개막한다.이번 전시는 유네스코의 창설과 대한민국의 가입 과정을 비롯해 세계유산협약의 채택 및 위원회 출범, 대한민국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 등 주요 외교 사료를 중심으로 구성했다.관람객은 유네스코 총회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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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 이태원참사 특조위 활동기간 연장 적극 검토
조정식 국회의장이 20일 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원활한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 활동을 위해 특조위 활동기간 연장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조 의장은 이날 의장 집무실에서 송두환 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을 접견했다. 이 자리에서 조 의장은 국민 인권 증진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힘쓰는 위원회의 노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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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외국인 인플루언서와 ‘한국의 전통 노리개’ 체험
김혜경 여사가 20일 서울 종로구 무계원에서 열린 ‘한국의 전통을 잇는 노리개 이야기’ 행사에 참석해 코리아넷 명예기자단 및 외국인 인플루언서들과 한국 전통공예의 아름다움을 나눴다.이번 행사는 한국 전통복식의 대표 장신구인 노리개를 직접 제작하며 한국 공예문화의 매력을 체험하고, 전통공예의 세계화를 응원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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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재명 정권 경제 정책 및 사관학교 통합 졸속 추진 강력 규탄
국민의힘이 7월 20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권의 경제·안보 정책 실패를 강하게 비판하며 국정 대전환과 책임자 문책을 요구했다.장동혁 당 대표는 이날 전국적인 수해 피해에 대해 정부의 조속한 복구 지원을 촉구하는 한편,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한 국민들의 이자 부담 급증을 우려했다. 장 대표는 `정부가 국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