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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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저출생 정책 알릴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 모집
서울시가 저출생 정책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홍보할 공식 모델인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를 모집한다.서울시는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 가족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4기부터는 명칭을 기존 `서울베이비앰배서더`에서 `서울아이앰배서더`로 변경하고, 모집 대상을 영유아 가정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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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배달+땡겨요 상반기 매출 2.5배 급증… 상생 플랫폼 입지 강화
서울배달+땡겨요가 낮은 중개수수료와 파격적인 소비자 혜택을 앞세워 공공배달앱의 성공 모델로 자리 잡으며 올해 상반기 매출 819억 원을 기록했다.서울시는 올해 상반기(1월~6월) 서울배달+땡겨요 매출이 전년 동기 326억 원 대비 2.5배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6월 말 기준 누적 가맹점은 6만 2천 개소, 회원은 291만 명으로 전년 대비 각각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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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명장의 손끝기술, 교실에서 미래세대로 잇는다
50년 경력의 의류봉제 분야 양민석 서울명장이 성동글로벌경영고 학생들에게 현장 노하우를 전수하며 숙련기술의 가치를 미래세대로 이어가고 있다.9일 성동글로벌경영고 패션디자인 실습실에서 진행된 특강에서 양 명장은 원단 다림질부터 인체 곡선을 살리는 패턴 처리법까지 자신의 실무 기술을 학생들에게 상세히 설명했다. 이 날 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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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소문로 11일 전면 개통…서소문고가 신설공사 8월 착수
서울시가 서소문고가 철거를 마무리하고 11일 0시부터 서소문로를 전면 개통한다. 오는 8월부터는 안전관리체계를 대폭 강화한 새 서소문고가 신설공사에 착수해 2029년 3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한다.서울시는 5일 서소문고가 철거 작업을 모두 마친 뒤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합동 안전점검을 거쳐 11일 0시부터 서소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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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건널목 7월 11일 0시부터 차량 통행 재개
국토교통부가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을 모두 마침에 따라 2026년 7월 11일 0시부터 서소문 건널목의 차량 통행을 재개한다.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 26일 발생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이후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를 구성해 대응해 왔다. 9차례의 관계기관 회의를 거쳐 수립한 현장 복구 계획에 따라 5월 30일부터 경의선 신촌~서울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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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7월 13일부터 일주일간 밀·콩·가루쌀 가공식품 30% 할인
농림축산식품부가 7월 13일부터 19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 두레생협, 한살림 매장에서 `전략작물(밀·콩·가루쌀) 가공식품 오프라인 할인전`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국산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비자들은 행사 기간 중 국산콩 두부, 국산밀 면, 가루쌀 스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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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회생절차에 영화계 긴급 대응…문체부, 배급·상영업계 지원책 본격 마련
메가박스 회생절차 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가 영화산업 현장 지원과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는 지난 10일 오후 메가박스중앙㈜의 회생절차 개시 신청에 따른 영화산업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영화계 관계자들과 긴급 간담회를 열었다. 최근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업계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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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제19회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 서울·제주서 개최
외교부가 우리 청년들의 국제기구 진출 확대를 돕기 위해 2026년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과 제주에서 ‘제19회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서울특별시 및 제주특별자치도와 공동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제주에서 처음으로 행사가 열려 지역 청년들에게도 국제기구 채용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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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특수교육대상자 12만 명 돌파… 포용교육 체계 강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12일 발행한 `데이터로 읽는 우리 교육` 제9호를 통해 국내 특수교육 현황과 포용교육을 위한 변화를 발표했다.2025년 기준 특수교육대상자는 12만 735명으로, 10년 전인 2015년(8만 7,950명) 대비 약 37% 증가하며 전체 학령인구 감소세와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다.이 날 자료에 따르면 전체 학생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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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남부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 발령…범정부 총력대응 가동
기상청과 행정안전부는 7월 12일(일) 10시를 기해 경상북도 포항시와 경산시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를 발표하고 범정부 차원의 총력 대응에 나섰다.폭염중대경보는 폭염특보제도가 도입된 2008년 이후 18년 만에 신설된 최상위 경고 단계로, 실제 발표가 이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현재 우리나라는 티베트고기압과 북태평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