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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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고환율로 경영난 겪는 중소기업 대상 긴급 세정지원 실시
관세청이 고환율로 인해 원자재 수입 부담이 가중된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관세 등 제세의 납부기한을 연장하고 분할납부를 허용하는 긴급 세정지원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정부는 앞서 7월 3일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고환율 등에 따른 경영애로 중소기업 긴급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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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416억 규모 의류 ‘라벨갈이’ 적발…K-패션 보호 나선다
정부가 100일간의 범정부 합동단속을 통해 416억 원 규모의 의류 원산지 표시 위반 등 불공정 행위를 적발했다. 관세청은 9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특별시와 합동으로 지난 2월 9일부터 5월 19일까지 총 193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단속은 내수 위축 속에서 저가 수입 의류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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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 고양창릉 현장 방문…3기 신도시 공급 속도 높인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고양창릉 공공택지 지구를 찾아 3기 신도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이 날 한 총리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함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에 위치한 고양창릉 지구를 방문했다. 이 지역은 서울 서부권의 핵심 택지로, 보상 절차를 끝내고 2024년부터 첫 마을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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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불법 환전영업자 47곳 적발… ‘원스트라이크 아웃’ 도입
관세청이 환전영업자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실시한 집중단속 결과 47개 업체를 적발하고 업무정지와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취했다.관세청은 지난 3월부터 국내 1,320개 환전영업자 중 외국인 밀집 지역 업체 등 위험성이 높은 104개소를 선별해 단속을 벌였다. 이 날 조사 결과 총 63건의 위반사항이 확인되었다.주요 위반 유형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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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 전 아날로그 항공사진, 디지털로 되살린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이 경상남도와 손잡고 반세기 동안 보관된 아날로그 항공사진을 디지털로 전환해 온라인에서 제공한다.국토지리정보원은 이 날 경남도청에서 ‘개발제한구역 아날로그 항공사진 DB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경상남도와 디지털 공간정보 전환 및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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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야영장 여름 성수기 ‘숨은 잔여석’ 찾기… 알짜 휴가법 공개
국립공원공단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립공원 야영장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성수기 잔여석 활용법과 주제별 추천 야영장 정보를 10일 공개했다.현재 국립공원 야영장은 전면 추첨제로 운영된다. 예약시스템을 통해 2개월 단위로 사전 접수를 진행하며, 올여름 성수기 예약은 지난 6월 5일 이미 확정됐다.휴가객이 몰리는 7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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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15일 이천서 중장년 채용 한마당 `5070 일자리박람회` 개최
경기도와 이천시,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15일 이천 서희청소년센터에서 `2026년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풍부한 실무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중장년 경력 인재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역량 있는 인재를 찾는 우수기업과 5070세대 구직자를 연결하는 현장 중심 채용의 장으로 운영한다.올해로 3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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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인공지능으로 업무 혁신…`가짜 일` 퇴출한다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관행적인 형식주의와 불필요한 행정 업무인 이른바 `가짜 일`을 과감히 걷어내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전(全)행적 업무 효율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이를 실현할 첫 단계로 수은은 `AI 기반 지능형 워크스페이스`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최종 사업자 선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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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골목형상점가 13곳으로 확대
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가 관내 골목형상점가 3곳을 새로 지정하고, 기존 1곳은 구역을 확대해 변경 지정했다. 경기 침체로 위축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소상공인의 자생 기반을 넓히기 위한 취지다.새롭게 지정된 곳은 ▲점보상가 골목형상점가(이촌로 290) ▲이화길 골목형상점가(보광로60길 22 일원) ▲용마루길 골목형상점가(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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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미세먼지 저감 역량 입증…5년 연속 우수 시군 선정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경기도 주관 `2026년 미세먼지 저감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시는 2022년 `최우수`, 2023년 `장려`, 2024년 `우수`, 2025년 `장려`에 이어 올해도 `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미세먼지 저감 정책의 지속성과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9일 밝혔다.시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