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국가교육위원회-한국교육개발원, 교원 교육활동 보호 위한 공동 포럼 개최
국가교육위원회와 한국교육개발원이 학교 현장의 교권 확립과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하고자 공동 포럼을 개최했다.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포럼에는 교육 전문가와 교원,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학교 현장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
-
금융위, 지역 맞춤형 `포용금융` 본격화…은행대리업·상생보험 도입
금융위원회가 지방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생활밀착형 포용금융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금융위원회는 9일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제6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 겸 지역금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지방 민생경...
-
6월 전 금융권 가계대출 8.3조 증가…전월 대비 폭 축소
지난 6월 전 금융권 가계대출이 전월 대비 증가폭이 축소된 8.3조 원으로 집계되었다.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전월(+9.3조 원)보다 증가폭이 줄어들며 다소 안정을 찾았다. 하지만 전년 동월(+6.5조 원)과 비교하면 증가폭은 확대된 수치다.주택담보대출은 4.5조 원이 늘어나 전월(+4.0조 원) 대비 증가폭이 커졌다. 반면, 기타대출은 3.7조 원 증가에 ...
-
법무부, 부당 광고 및 성실 의무 위반 변호사 징계 대폭 강화
법무부가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을 방해하는 부당 광고와 성실 의무를 저버린 불량 변호사에 대해 전담 조사팀을 구성하고 징계 수위를 대폭 강화한다.최근 변호사 간 경쟁이 격화되면서 결과를 부풀리거나 공무원과의 연고를 내세우는 등 광고 규정을 위반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실제 법무부 변호사징계위원회에 접수된 광고 규정 위...
-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목표 초과 달성…집행률 63.3% 기록
정부가 올해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목표를 초과 달성하며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재정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은 이 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관계부처와 함께 `제13차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상반기 본예산 및 추경예산 집행 실적을 종합 점검했다.6월 30일 기준 공공부문 신속집행 실적은 본예산 기준 총 ...
-
행정안전부-신한금융그룹,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위해 60억 원 지원
행정안전부와 신한금융그룹이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3년간 총 60억 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해 지역 혁신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한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7월 8일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마을에서 만나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번 협약은 정부...
-
야영장 분양·회원권 투자 광고는 명백한 불법…문체부·국토부 주의 당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가 최근 캠핑장 조성 예정지를 홍보하며 분양이나 회원권 투자를 권유하는 불법 사례가 빈번함에 따라 국민의 각별한 주의를 요구했다.야영장은 관광진흥법상 개별 분양이나 회원권 판매가 허용되지 않는 관광사업이다. 사업자가 일체적으로 등록해 운영해야 하므로, 캠핑 사이트나 부지를 개인에게 개별 분...
-
국토부, 철도안전법 위반한 한국철도공사·SR에 과징금 18.6억 부과
국토교통부가 철도안전 행정처분심의위원회를 열고 철도안전법을 위반한 한국철도공사와 ㈜에스알에 총 18억 6천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이 날 심의를 통해 결정된 과징금은 한국철도공사 3건에 10억 2천만 원, ㈜에스알 2건에 8억 4천만 원 규모다. 이번 처분은 최근 발생한 철도 사고와 안전관리체계 변경 절차 위반 사례에 ...
-
희망제작소·KB금융그룹, ‘내 일로 지역의 내일을 만드는’ 청년 소셜디자이너 찾는다
오는 11일 ‘인구의 날’을 앞두고 심화되는 지방 소멸 위기를 자신의 ‘업(業)’으로 돌파하려는 청년 사회혁신가들을 찾는다.희망제작소와 KB금융그룹은 ‘2026 소셜디자이너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2026 소셜디자이너 사업은 지역에서 활동 중인 소셜디자이너를 발굴해 시민 검증과 후속 협력으로 연결하는 프로그램이...
-
국내 첫 운항 승인 획득한 KRISO ‘해양누리호’, 운항 승인 후 첫 시범운항 실시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소장 홍기용)는 자율운항선박법에 따라 국내 첫 운항 승인을 획득한 자율운항 시험선 ‘해양누리호’가 운항 승인 이후 첫 시범운항을 실시하며, 제도권 내 실해역 실증을 본격화했다고 9일 밝혔다.AI 기술과 디지털 전환의 확산으로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 경쟁이 세계 각국에서 활발한 가운데 기술의 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