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200년 멕시코 200년 만에 첫 여성 대통령…좌파여당 '셰인바움' 당선 [한국미래일보=정다은 대학생 기자] ‘마초(macho)의 나라’로 불리는 멕시코에서 200년 헌정 사상 최초로 여성 대통령이 탄생했다. 2일(현지시간) 좌파 집권당 국가재건운동(MORENA·모레나) 소속의 클라우디아 셰인바움(61) 후보가 유리천장을 깨고 헌정 사상 최초의 여성 대통령 당선을 확정 짓자, 현지 언론은 “미국보다 먼저 여... 2024-06-04 정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