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샤넬 명품 소비 급락 vs 여전한 오픈런... 진실은? [한국미래일보=최서희 대학생 기자]최근 일부 명품 브랜드가 가격 인하 방침을 내세웠다. 경기 불황으로 최근 명품 브랜드 매출이 하락했다. 지난 12일 한국경제신문에 따르면 버버리(Burberry)가 가격을 약 20% 낮추면서 400만 원 중반대의 가방 가격이 300만 원 중후반대로 내려간 것이다. 생로랑(Saint Laurent)도 국내 가격을 최대 15%가량 낮춰 가방... 2024-09-27 최서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