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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 고물가에 참사까지…얼어붙은 소비심리
[한국미래일보=김소연 대학생 기자]29일 한국은행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1월 기준 100.7에서 12월 기준 88.4까지 급감했다. 12.3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였던 2020년 3월에 소비자심리지수가 18.3 포인트 하락했던 기록 이후 최대 낙폭이다.소비사심리지수가 100보다 낮아지면 소비자기대심리가 비관적...
2024-12-31 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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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소비 급락 vs 여전한 오픈런... 진실은?
[한국미래일보=최서희 대학생 기자]최근 일부 명품 브랜드가 가격 인하 방침을 내세웠다. 경기 불황으로 최근 명품 브랜드 매출이 하락했다. 지난 12일 한국경제신문에 따르면 버버리(Burberry)가 가격을 약 20% 낮추면서 400만 원 중반대의 가방 가격이 300만 원 중후반대로 내려간 것이다. 생로랑(Saint Laurent)도 국내 가격을 최대 15%가량 낮춰 가방...
2024-09-27 최서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