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두 번 접는’ 트라이폴드폰 APEC서 공개...애플,화웨이와 경쟁 재점화
[한국미래일보=손준호 대학생 기자]지난 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APEC 행사장 내 전시 공간에 트라이폴드폰을 전시할 계획이라 밝혔다. 전 세계 주요국 정상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삼성전자의 기술력을 선보여 '폴더블' 경쟁의 주도권을 잡겠다는 목적으로 보인다.삼성전자는 올해 안으로 트라이폴드폰을 출시할 예정이다. 트라...
2025-10-01 손준호
-
화웨이 폴더블폰 메이트 XT, 출시하자마자 와그작? [한국미래일보=최유성 대학생 기자] 중국 화웨이의 최신 스마트폰 ‘메이트 XT’가 출시하자마자 곧바로 내구성 문제가 나타났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세계 최초로 세 번 접을 수 있는 '트리플 폴더'를 야심 차게 출시했지만, 공개 직후 품질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른 것이다.지난달 26일 중국 영상 플랫폼 빌리빌리 (Bilibili)에는 &lsq... 2024-10-07 최유성
-
화웨이, 3단 접이식 스마트폰 ‘메이트 XT’ 공개
[한국미래일보=이윤재 대학생 기자] 화웨이가 세계 최초의 3단 접이식 스마트폰 '메이트 XT'를 공개하며 폴더블폰 시장에서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메이트 XT'는 10.2인치의 대형 화면과 3.6mm의 초슬림 두께로 기존 폴더블폰보다 훨씬 얇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무게는 306g에 불과하며, 1.9mm 두께의 배터리를 장착해 용량은 5600mAh로 대용량을 자랑한다. 이러한 혁신적인 설계는 두 개의 힌지를 사용해 스마트폰을 Z 모양으로 접을 수 있게 해주며, 화면을 접거나 펼칠 때도 안정적인 구조를 유지한다.가격은 모델에 따라 380만 원에서 450만 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출시 후 사흘 만에 400만 대 이상의 사전 예약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제품 발표와 함께 화웨이는 애플의 아이폰16 발표일과 같은 날, 시중 판매 시작일도 동일한 2...
2024-09-13 이윤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