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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삼각김밥, 저녁은 학식 오픈런"… 식비 폭등에 '1일 1식' 내몰린 캠퍼스
[한국미래일보=유지성 대학생 기자] "동기들이랑 식당 가는 게 무서워요. 제육덮밥 한 그릇이 만 원을 넘으니, 웬만하면 편의점 삼각김밥으로 때우거나 하루 한 끼만 먹습니다."고공행진하는 외식 물가가 대학가 점심 풍경을 바꿨다. 주머니 사정이 팍팍한 20대 대학생들은 자발적 '1일 1식'이라는 극단적 생존법을 택했다. 주거난과 취...
2026-05-07 유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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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의 아침밥'을 먹기 위해 아침부터 학생식당을 찾는 대학생들...고물가 시대 대학가 물가 전쟁
[한국미래일보=안예나 대학생 기자]최근 대학가 주거비와 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생활비가 빠듯한 대학생들 사이에서 ‘천원의 아침밥’은 생존을 위한 필수 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 평일 오전 8시부터 9시반 사이, 학생 식당에 긴 줄이 늘어서는 풍경은 이제 대학가 식당의 일상이 되었다.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하는 학생부터 ...
2026-04-08 안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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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으로 시작하는 하루, 대학생을 위한 '천원의 아침밥'
[한국미래일보=이의영 대학생 기자]아침밥을 챙겨 먹는 대학생이 얼마나 될까?통계청이 발표한 생활시간조사 결과에 따르면 20대의 평일 아침 식사 비율은 36.9%로 가장 낮았다. 20대의 다수를 차지하는 대학생들에게 아침 식사는 사치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통학하는 학생들은 이른 등교로, 기숙사생들은 잠을 선택하느라 아침 식사가 뒤로...
2025-11-04 이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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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원으로 즐기는 건강한 한 끼, 천 원의 아침밥
[한국미래일보=이유정 대학생 기자]지난 2017년부터 전국의 몇몇 대학에서 ‘천원의 아침밥’ 제도가 시행되고 있다. ‘천원의 아침밥’은 대학생들을 위해 정부, 지자체, 대학교, 학생이 식사 비용을 분담하는 제도이다. 지난 2023년 ‘천원의 아침밥’ 제도를 시행한 대학교는 144개였지만, 올해는 186개 대학로 꾸준히 상승 ...
2024-10-11 이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