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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처 못 찾는 ‘대기성 자금’ 6조↑... 고금리 파킹통장은?
[한국미래일보=이수림 대학생 기자]최근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며 투자처를 찾지 못한 대기성 자금이 급증하고 있다. 무려 지난달 5대 은행(하나, KB국민, 신한, 우리, NH농협)에서만 불어난 대기성 자금이 6조 원에 달한다. 지난 10일 기준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의 요구불예금 잔액이 623조 3173억 원으로 8월부터 2개월 연속 증가한 수치다. 요...
2024-10-21 이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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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시장 악화로 비트코인 반등: 미국 경제지표와 가상 자산 시장 상호작용
[한국미래일보=김도연 대학생 기자]최근 미국 고용시장 악화의 신호가 비트코인의 반등을 촉발했다. 10일 오전 비트코인은 고용 지표의 둔화로 사흘 만에 8,800만 원을 회복했다. 이는 미국의 고용시장이 둔화되면서 미국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대는 가상 자산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수용되어 상승에 기여하고 ...
2024-05-13 김도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