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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와 국립어원, 외국용어를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로 변경
[한국미래일보=박소은 대학생 기자]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어원은 2024년 7월부터 9월까지 새말모임과 국민 수용도 조사*를 거쳐 국어심의회 국어순화분과 위원회 심의·의결로 우리 사회에 유입된 외국 용어 28개를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로 다듬었다. 올해부터는 국립국어원의 ‘새말모임’에서...
2024-10-30 박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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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키오스크'가 필요해··· 젊은이도 어려움 겪어
[한국미래일보=김수인 대학생 기자]비대면 소비 트렌드의 확산으로 이제는 키오스크(무인 자동화 기기)가 없는 매장을 찾기 힘들지만, 키오스크 환경에 대한 다양한 불편 역시 제기되고 있다. 실제 지난 2022년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 '키오스크 이용실태 조사'에 따르면 키오스크 이용 경험이 있는 소비자 500명 중 46.6%(233명)이 키오스...
2024-04-15 김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