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입 공채는 사라지고, 경력만 찾는다"... 40만 청년이 '쉬었음'을 택한 이유
[한국미래일보=이효윤 대학생 기자] 최근 구직 활동이나 학업 등 특별한 이유 없이 경제활동인구에서 빠져나온 청년층(15~29세)이 40만 명대를 유지하며 고착화되고 있다. 일명 ‘쉬었음’ 청년의 증가는 고학력·고스펙 중심의 채용 시장 구조와 그에 따른 노동 시장의 미스매치(Mismatch)가 주요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통계청의 ...
2026-05-25 이효윤
-
[공동취재] 막막한 청년 취업, 20대 비정규직 근로자 비율 43.1%로 역대 최고치
[한국미래일보=전수현 대학생 기자]우리나라 실업자 가운데 25~29세 비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실제로 20대 취업자 수 또한 지난해 2분기 이후 올해 3분기까지 내리 감소하고 있다. 이에 반해 25세~29세 실업자 비율은 2021년 19%에서 2022년 19.6%, 2023년 20.3%로 늘어나는 추세다. 청년 실업률 자체로 보면 최악...
2024-12-06 전수현
-
'프리터족' 생활에 높은 만족도를 느끼는 2030세대
[한국미래일보=조서원 대학생 기자]아르바이트만으로 생활하는 일명 '프리터족' 청년들이 늘고 있다.17일 한경닷컴이 잡코리아에 의뢰하여 진행한 설문 결과에서는 설문에 참여한 구직자·대학생·아르바이트생 등 949명 중 자신을 '프리터족'이라고 밝힌 응답자는 60.6%(575명)로 밝혀졌다.이는 7년 전인 2017년 잡코리아가 ...
2024-11-19 조서원
-
코로나 팬데믹 때보다 많다 … 대졸 백수 405만명 기록
[한국미래일보=이서현 대학생 기자]올해 상반기,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국내 대학을 졸업한 후 경제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사람이 405만 8천명으로 조사되었다. 지난해보다 7만 2천여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999년부터 해당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후로, 가장 많은 수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이 수치는 코로나19로 인해 경...
2024-11-12 이서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