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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부터 서울·수도권 지하철 기본 요금 인상... 기존 1,400원에서 1,550원으로
[한국미래일보=천서윤 대학생 기자]오는 28일 토요일 첫 차부터 서울과 인천·경기 지역을 운행하는 수도권 지하철 기본요금이 인상된다. 서울시는 성인 기준 기존 1,400원에서 1,550으로 150원 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요금 인상은 23년 공청회를 통해 결정된 사안으로, 서울시의회의 의견 청취와 물가대책위원회 심의 등 관련 의견 수...
2025-06-27 천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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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청소년 할인 혜택 확대… 교통비 부담 줄인다
[한국미래일보=송예림 대학생 기자] 서울시는 23일 ‘기후동행카드 청년 할인 청소년 확대 적용’을 포함한 규제철폐안 10건(84~93호)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 규제철폐안 91호로 명명된 정책은 기존 청년 할인 혜택을 청소년까지 확대하는 방안으로, 대중교통 요금 부담을 줄이고 이용을 활성화하는 조치다.현재 기후동행카드는 만 19...
2025-03-24 송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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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없이 카드 한 장으로! 후불 기후동행카드 출시된다
[한국미래일보=박서연 대학생 기자] 서울시에서 카드 한 장으로 결제부터 대중교통까지 이용할 수 있는 후불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했다. 이달 30일에 서비스가 개시될 예정이다.기후동행카드란 1회 요금 충전으로 선택한 사용기간 동안 버스, 지하철, 따릉이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통합 정기권이다. 서울시에서 대중교통과 ...
2024-11-20 박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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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무제한 대중교통 통합 정기권 '기후동행카드' 개시
[한국미래일보=박희원 대학생 기자]▲'기후동행카드'의 실물 카드 모습 (=서울시 제공)지난 1월 23일, 서울시는 고물가 속 교통비 절감과 대중교통 이용 장려를 통한 기후 위기 대응을 목적으로 대중교통 통합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했다. 판매 시작 이후 일주일 만에 26만 장 가까이 판매되며 현재는 품귀 현상까지 보...
2024-02-02 박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