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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컴퓨터’ 누가 먼저 잡나, 양자컴퓨터 3파전과 한국의 추격
[한국미래일보=이현지 대학생 기자]불과 2~3년 전만 해도 사람들은 양자컴퓨터가 먼 미래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2026년 지금 상황이 달라졌다. 기본 컴퓨터로 수십 년이 걸릴 계산을 단숨에 풀어낸다는 '꿈의 컴퓨터'가 빠르게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빅테크 3파전, Google·MS·IBM구글은 2024년 12월, 자체 개발한 양자칩 'Willow'...
2026-06-25 이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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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국내 첫 양자컴퓨터 도입…연구와 산업 협력 새 시대 열다
[한국미래일보=정다연 대학생 기자]연세대학교가 국내 대학 최초로 양자컴퓨터를 도입하며 첨단 기술 연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연세대는 인천 송도 국제캠퍼스 ‘퀸텀컴퓨팅센터’에 설치된 양자 컴퓨터 ‘IBM 퀸텀 시스템 원’을 20일 공개했다. 퀸텀 시스템 원은 IBM이 2019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범용 양자 컴퓨터로, 기존 컴...
2024-11-21 정다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