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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40년 만의 브랜드 리뉴얼… 프리미엄 서비스 강화
[한국미래일보=김유민 대학생 기자]대한항공이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프리미엄 서비스 혁신에 나선다. 신규 CI(Corporate Identity) 공개와 함께 국내외 주요 공항 라운지를 대대적으로 개편해 글로벌 항공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오는 8월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T2)에 프레스티지(비즈니스) 라운지와 마일러 클럽 라운지가 새롭게 문을...
2025-03-14 김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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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 Way'로 하나 되는 대한항공
[한국미래일보=김동혁 대학생 기자]대한항공이 새로운 기업가치를 발표했다. 바로 'KE Way'다. 지난 4일,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창립 56주년 보딩데이 행사에 참석해 새로운 기업 가치인 'KE Way'를 선포했다.'KE Way'의 뜻은 이와 같다. 통합 대한항공이 걸어가야 할 길을 'KE Way&...
2025-03-05 김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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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챗봇의 시대, 대한항공 '대한이' 챗봇 평가 최고등급 선정
[한국미래일보=박은서 대학생 기자]KMAC가 올해부터 시작한 평가인 ‘한국기업의 챗봇 경쟁력 평가’는 인공지능 상담 채널인 AI 챗봇에 대한 경쟁력을 평가하여 기업들에게 서비스 품질 기준을 제시하고 고객 경험 수준을 향상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최고등급인 S등급부터 D등급까지 총 5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평가에서는 총...
2024-12-27 박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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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공·아시아나 합병 최종 승인, 마일리지도 통합 하나?
[한국미래일보=노민영 대학생 기자]지난 2020년, 대한항공은 빚으로 재정이 악화된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을 시도했다. 대한민국 1·2위 항공사가 합병 선언을 한 만큼 총 14개국에서 심사에 나섰다. 이 중 12개국은 심사에서 승인했지만, 유럽연합 및 미국은 독과점을 막으려면 보완이 더 필요하다는 이유로 승인하지 않았다. 이에 대한항...
2024-12-02 노민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