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불안전성 당국 불안 지속에 달러 환율 1,480원 넘어서 ... 금융위기 이후 16년만 [한국미래일보=최유성 대학생 기자] 국내 금융시장이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 지난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최대치인 1486.7원을 치솟으며 고공행진 중이다. 환율이 장중 1,480원을 넘어선 것은, 금융위기 당시 2009년 3월 16일(1,488원) 이후 15년 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이다.지난 3일, 尹 대통... 2024-12-30 최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