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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대신 다이소가요, 요새 MZ들의 다이소 사랑
[한국미래일보=조윤서 대학생 기자]고물가 시대에 초저가 전략을 내세운 다이소는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지난해 매출 4조5000억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다이소는 기존 생활용품 중심에서 화장품, 의류까지 제품 판매 카테고리 확장으로 2030의 큰 지지를 받고 있다.다이소는 기존의 저가 제품은 품질이 낮다는 인식...
2026-05-14 조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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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삼각김밥, 저녁은 학식 오픈런"… 식비 폭등에 '1일 1식' 내몰린 캠퍼스
[한국미래일보=유지성 대학생 기자] "동기들이랑 식당 가는 게 무서워요. 제육덮밥 한 그릇이 만 원을 넘으니, 웬만하면 편의점 삼각김밥으로 때우거나 하루 한 끼만 먹습니다."고공행진하는 외식 물가가 대학가 점심 풍경을 바꿨다. 주머니 사정이 팍팍한 20대 대학생들은 자발적 '1일 1식'이라는 극단적 생존법을 택했다. 주거난과 취...
2026-05-07 유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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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늘(27일)부터 1차 지급 개시… 1인당 최대 60만 원, 누가 어떻게 받나?
[한국미래일보=문아영 대학생 기자] 중동 전쟁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가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가 마련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및 지급이 오늘(2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지원금은 1인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지급된다. ■누가, 언제 신청할 수 있는가?
2026-04-27 문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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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의 아침밥'을 먹기 위해 아침부터 학생식당을 찾는 대학생들...고물가 시대 대학가 물가 전쟁
[한국미래일보=안예나 대학생 기자]최근 대학가 주거비와 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생활비가 빠듯한 대학생들 사이에서 ‘천원의 아침밥’은 생존을 위한 필수 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 평일 오전 8시부터 9시반 사이, 학생 식당에 긴 줄이 늘어서는 풍경은 이제 대학가 식당의 일상이 되었다.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하는 학생부터 ...
2026-04-08 안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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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 중고로 사는 시대”가 되었다,, "가정의 달", 달라진 소비 풍경
[한국미래일보=정희원 대학생 기자]물가와 금리 상승으로 인한 소비심리 악화로 ‘가정의 달’ 소비 모습이 달라졌다. 중고거래 앱(당근마켓)에서는 카네이션 꽃, 어린이날 장난감, 호텔 뷔페 식사권까지 사고파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가정의 달을 맞아 한 소비자는 “꽃값이 너무 비싸서 혹시나 싶어 중고거래 앱을 찾아봤는데, 운...
2025-05-06 정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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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로 '런치 플레이션', '불황형 소비' 심화
[한국미래일보=김재윤 대학생 기자]서울 한 대형마트 간편식 매대가 점심시간에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편의점들도 학생뿐 아니라 점심을 먹으러 방문한 직장인들로 북적인다. 고물가 시대에 따라 식비 절감을 위해 초저가 메뉴와 가성비 메뉴를 찾아오는 것이다. 연초부터 ‘런치플레이션’이라는 신조어가 대두되고 있다. 가정에서 도시락을 가져와 점심을 해결하는 직장인들도 늘어나고있다. 또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불황형 소비’ 현상이 심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감 할인 때에 손님들이 몰려 각 대형마트들에서 늦은 오후 시간 고객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롯데마트는 지난해 6월부터 1월 13일까지 고객 수를 분석한 결과 오후 6시 이후 고객 비중이 1년 전보다 10포인트가량 증가했으며 이마트의 경우 이번 달 1~13일까지 오후 8~11시 이용 고객을 분석했을 때 전년 동기대비 5.4% 늘었다...
2025-01-28 김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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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 고물가에 참사까지…얼어붙은 소비심리
[한국미래일보=김소연 대학생 기자]29일 한국은행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1월 기준 100.7에서 12월 기준 88.4까지 급감했다. 12.3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였던 2020년 3월에 소비자심리지수가 18.3 포인트 하락했던 기록 이후 최대 낙폭이다.소비사심리지수가 100보다 낮아지면 소비자기대심리가 비관적...
2024-12-31 김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