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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 이력서 정보 2만2천여 건 유출
[한국미래일보=송예림 대학생 기자]구인·구직 플랫폼 알바몬이 해킹 시도로 인해 일부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5월 1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사고로 유출된 정보는 이력서 작성 페이지에 임시 저장된 이름, 휴대전화 번호, 이메일 주소 등 총 22,473건으로 확인됐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유출되지 않았으나, 회사 측은 즉시 보안 ...
2025-05-02 송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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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조직의 더욱 정교해진 해킹 능력... 당신의 개인정보는 과연 안전한가요?
[한국미래일보=김동건 대학생 기자]▲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출처: 픽사베이최근 GS리테일,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 법원행정처 등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을 가리지 않고 크고 작은 개인정보 유출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피해가 지속되고 있다. 이로 인해 해당 기관에 종사 또는 가입되어있는 사람들의 이름·연...
2025-01-13 김동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