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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 시대에 통했다…메가커피 컵빙수 판매량 급증
[한국미래일보=이찬영 대학생 기자]고물가 시대 속 ‘가성비 디저트’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메가MGC커피의 1인용 컵빙수가 올여름 프랜차이즈 업계 대표 흥행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재출시 직후부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퍼지며 일부 매장에서는 품절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메가MGC커피는 14일 여름 시...
2026-05-14 이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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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외치다, 되레 더 쓰는 MZ의 지갑”
[한국미래일보=문정호 대학생 기자] MZ세대는 자신을 ‘가성비 세대’라고 말한다. 필요 없는 지출을 줄이고, 똑똑하게 소비한다는 자신감이 깔려 있다. 그러나 실제 생활 속 소비 습관을 살펴보면 합리성과는 거리가 멀다. 오히려 ‘가성비’라는 말이 낭비를 합리화하고 있다.먼저 MZ세대는 값싼 제품 위주의 소비를 하고 있다. ...
2025-09-22 문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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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친환경 포장 백화점, 마트…"양극화 심해져"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설 선물세트가 경기불황으로 '양극화 현상'이 더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백화점은 친환경에 초점을 맞춰 가치소비 지향적인 설 선물을 앞세운 반면 대형마트는 가성비를 높인 설 선물의 물량을 확대한 모습이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들은 통상 20~30만원대 선물을 많이 판매하지만 올해는 100만원 이상 ...
2025-01-22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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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상품 상승세... 이제는 '갓성비'의 시대?
[한국미래일보=홍채은 대학생 기자]경기 침체와 고물가의 영향으로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자 수가 상승세다.이에 최근 유통업체의 자체 브랜드(PB) 상품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PB 상품은 백화점, 슈퍼마켓 등 대형 소매상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브랜드 상품이다. 유통업체와 제조업체가 직접적으로 거래하는 만큼 불필요한 중간 유통비...
2024-02-14 홍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