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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AI, 한국 서비스 공식 개시...한국어/문화 맥락 특화 비서 뜬다
[한국미래일보=이동건 대학생 기자]메타의 생성형 인공지능(AI) 비서 ‘메타 AI’가 글로벌 출시 1년 만에 한국 시장에 전격 상륙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전 세계적인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보유한 메타는 한국 특유의 문화적 맥락과 언어적 섬세함을 반영한 서비스를 통해 국내 이용자들의 일상 속으로 깊숙이 침투할 전망이다...
2026-05-13 이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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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잔 할래?" 대신 "같이 뛸래?"…달라진 20대의 밤
[한국미래일보=황하영 대학생 기자] 퇴근 후 삼겹살에 소주 한잔. 오랫동안 20대의 저녁을 채워온 풍경이 조용히 바뀌고 있다. 술자리 대신 러닝 크루, 독서 모임, 보드게임이 그 자리를 채우고 있다. 건강을 즐겁게 소비하는 이른바 '헬시 젠지(Healthy Gen Z)' 트렌드가 20대의 여가 풍경을 빠르게 바꾸는 중이다.최근 20대 사이에서는 술자...
2026-04-28 황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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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페이스북 크리에이터에 月 400만원 지급…페이스북 심폐소생술 될까
[한국미래일보=이수아 대학생 기자] 콘텐츠 올리면 '월 400만원' 프로그램메타가 발표한 'Creator Fast Track'은 타 플랫폼에서 팔로워 10만 명 이상인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한다. 팔로워 수에 따라 보상 금액이 달라지는 구조로, 10만 명 이상이면 월 1,000달러, 100만 명 이상이어야 최대 금액인 3,000달러를 받을 수 있다.보상을 받으려면...
2026-03-27 이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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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로 확산 중인 '아동·청소년 SNS 규제'… 한국도 필요하지 않나?
[한국미래일보=문아영 대학생 기자]
2026-03-06 문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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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 우리는 자유로울 수 있을까?
[한국미래일보=문정호 대학생 기자] 스마트폰과 SNS의 확산으로 개인의 삶은 점점 더 투명해지고 있다. 과거에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졌을 행동과 발언들이 이제는 서버와 클라우드 속에 영구적으로 저장된다. 문제는 이러한 기록이 개인의 현재와 미래를 끊임없이 규정한다는 점이다. 과거의 게시글이나 검색 기록이 취업, 인간...
2025-12-30 문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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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뉴스를 찾지 않아도 정치가 피드에 뜬다
[한국미래일보=김태이 대학생 기자]젊은 층의 숏폼 뉴스 이용률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2024년 언론 수용자 조사에서도 이는 명확히 드러난다. 10·20대가 정치 이슈를 숏폼 콘텐츠를 통해서 우연히 접하는 빈도가 늘면서 정치 관련 뉴스가 ‘자동 재생되는 소비형 콘텐츠’로 변했다. 숏폼의 장점은 분명하다. 1분 이내의 영상이 정...
2025-12-03 김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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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추천 피드, ‘여론 통제’ 수단으로 기능한다
[한국미래일보=유채윤 대학생 기자]사람들은 SNS에서 자신이 소비하는 콘텐츠를 직접 선택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상 무엇을 볼지 결정하는 권한은 알고리즘에 있다. 알고리즘은 이용자의 관심을 붙잡는 콘텐츠를 우선적으로 추천하는데, 이 과정에서 다수 의견은 더욱 확산되고 소수 의견은 묻히게 된다. 즉 ‘노출 자체가 곧 영향력&rsqu...
2025-10-20 유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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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 비자 발급 재개…SNS 계정 ‘공개 설정’ 요구
[한국미래일보=김용하 대학생 기자]미국 국무부가 한동안 중단했던 외국인 유학생 비자 발급을 최근 재개함에 따라, 국내 예비 유학생들의 비자 신청이 다시 가능해졌다.주한 미국대사관은 20일 공지를 통해 “새로운 지침에 따라 F(유학), M(직업훈련), J(연수 및 교수) 비이민 비자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재개한다”며, “비자 신청...
2025-06-20 김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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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플랫폼 ‘Threads’에서 존재감을 키우는 브랜드들… 소비자를 사로잡다
[한국미래일보=이준혜 대학생 기자]메타(Meta)의 SNS 플랫폼 스레드(Threads)가 브랜드의 콘텐츠 운영 전략에 영향을 주고 있다. 기존 SNS가 이미지나 영상 중심의 콘텐츠를 주력으로 삼았다면, 스레드는 텍스트 위주의 짧은 소통 구조를 바탕으로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관계 형성 방식을 바꿔가고 있다.2025년 6월 기준 스레드의 월간 활성 이용자 ...
2025-06-13 이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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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자녀들의 SNS '랜선 효도'··· 정치권도 힘 보탰다
[한국미래일보=박수빈 대학생 기자]“저희 어무니 가게에요, 도와주세요ㅠㅠ. 거의 10년을 장사하고 계신데 생선값은 오르고 손님은 줄고 하루 일당도 안 나오는 상황이에요. 폐업할까 고민이세요”한 누리꾼이 수원시 팔달구 생선구이 전문점 주소와 함께 지난달 23일 X(구 트위터)에 올린 글이다. 최근 경기 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
2025-04-09 박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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