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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난' 강릉에 단비 내렸지만··· 채운건 시민들의 눈물뿐
[한국미래일보=배준휘 대학생 기자] 2025년 여름이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더웠던 여름으로 기록됐다. 기상청이 발표한 전국 평균 기온은 25.7도로 2024년 여름 기록인 25.6도보다 0.1도 올랐다. 에어컨을 틀어도, 찬 음료를 들이켜도 더위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가 올해는 더욱 막강했던 것이다. 한낮 기온뿐만 아니라 올여름 열대야 평균 기온 역시...
2025-09-02 배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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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이 오면 식물은 더 깊게 자란다?
[한국미래일보=손민기 대학생 기자]최근 가뭄에 물이 부족해지면 식물은 물을 찾기 위해 뿌리가 더 곧게 깊은 땅속으로 자라게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메커니즘을 활용하면 뿌리 구조를 개선, 가뭄에 강한 작물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나아가 미래 식량 불안 문제의 해결책 중 하나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된다.영국 노팅엄대...
2025-02-11 손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