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임금 장애인 임금 착취한 병원 세탁업체 사업주 구속 [한국미래일보=신준화 대학생 기자] 장애인 근로자에게 최저임금 미만을 지급하고 대포통장을 이용해 장애인 고용장려금을 편취한 병원 의류 세탁업체 사업주가 20일 구속됐다. 고용노동부 양산지청은 해당 사업주가 근로자 22명의 임금 등 합계 2억 8천여만 원을 체불하며 「근로기준법」,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최저임금법」을 위... 2025-03-24 신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