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궁능유적본부 고종의 서재에서 즐기는 독서...경복궁 집옥재·팔우정 개방 [한국미래일보=최수영 대학생 기자]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가 4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혹서기 7~8월 제외) 경복궁 집옥재와 팔우정 내부를 '작은 도서관'으로 조성하여 개방한다. 집옥재의 '집옥(集玉)'은 '옥과 같은 귀중한 보물(서책)을 모은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고종이 서재로 사용했던 공간이며 외... 2025-03-28 최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