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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의 서재에서 즐기는 독서...경복궁 집옥재·팔우정 개방
[한국미래일보=최수영 대학생 기자]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가 4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혹서기 7~8월 제외) 경복궁 집옥재와 팔우정 내부를 '작은 도서관'으로 조성하여 개방한다. 집옥재의 '집옥(集玉)'은 '옥과 같은 귀중한 보물(서책)을 모은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고종이 서재로 사용했던 공간이며 외...
2025-03-28 최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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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낙서의 전망, 그리고 "완전한 복구가 가능할 것인가?"
[한국미래일보=주세민 대학생 기자]2023년 12월 16일 오전 1시 50분경, 신원미상의 행인이 경복궁 담장 2개소 (경복궁 서측의 영추문 좌/우측, 국립고궁박물관 쪽문 주변)에 붉은색과 푸른색 스프레이로 낙서 테러를 당했다. 그리고 대표적 문화유산인 서울 경복궁 담벼락이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된 지 하루 만인 17일, 또다시 '낙서 테러'를...
2023-12-31 주세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