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도시 안전 도심 속 재난 싱크홀, 예고 없이 무너지는 땅 [한국미래일보=이준혜 대학생 기자]서울 강동구 명일동에서 대형 싱크홀이 발생한 건 지난달 24일이다. 지름 약 20미터, 깊이 18미터 규모의 땅꺼짐 현상에 오토바이를 타고 지나던 3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사고 지점은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공사 구간 인근으로, 서울시는 해당 지역에 대해 2023년 지표투과레이더(GPR) 조사를 진행했으나 ... 2025-04-22 이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