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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출생아 수 약 2.7만명으로 11.7% 증가… ”7년만에 최대치 달성”
[한국미래일보=김보민 대학생 기자]지난 25일 국가데이터처는 올해 1월 출생아 수가 26,916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817명(11.7%)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7년 만에 나온 최대치 기록이며, 출산율의 본격적인 회복 국면에 돌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1월 기준 합계출산율은 0.99명으로 전년보다 0.10명 상승하며 1.0명 선에 육박했다. 이러...
2026-03-27 김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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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만에 한국 출산율 상승...인구소멸 벗어나나? [한국미래일보=이수빈 대학생 기자] 오랜만에 한국의 출산율에 대한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2025년 4월 출생아 수가 전년 동월 대비 8.7% 증가하면서, 월간 기준으로는 30년 만에 가장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다. 20,717명의 신생아가 태어났으며 결혼 건수 또한 같은 기간에 4.9% 늘었다.일각에서는 일시적인 통계 변화일 수 있다고 보았지만, 작... 2025-06-30 이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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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저출산 문제, 2023년 출생 통계 발표에 더욱 심각한 경고 [한국미래일보=문주연 대학생 기자]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출생·사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23만 명으로 전년(24만9200명) 대비 1만9200명(-7.7%) 감소했다. 이는 기존의 저출생 추세를 더욱 악화시키는 결과이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는 이에 대해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수요자 중심 저출산 ... 2024-02-28 문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