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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보여준 AI시대의 미래... AI통번역기의 활약
[한국미래일보=한서영 대학생 기자] 지난 주말 막을 내린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 기간, 경주는 AI 첨단기술의 장으로 활약했다. 인공지능(AI) 통역사가 행사장과 유명식당, 경주역과 김해공항, 택시 1000여대 등 곳곳에서 실시간으로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자율 주행, 경주의 유적지를 더 다채롭게 보...
2025-11-06 한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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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2025, 서울 아닌 경주에서 열린다
[한국미래일보=유채윤 대학생 기자]오는 10월 31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가 경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APEC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21개국 정상이 모여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로, 매년 회원국을 순회하며 열려왔다.한국은 지난 2005년 부산에서 정상회의를 개최한 이후, 20년 만에 의장국을 맡게 되었...
2025-09-08 유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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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펼쳐질 '아시아태평양 경제 대잔치'
[한국미래일보=문가빈 대학생 기자]2025년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상북도 경주에서 열리는 제33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단순한 국제회의를 넘어 한국 경제외교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21개 회원국 정상과 2만여 명의 참가자들이 신라 천년 고도에 모이는 이번 회의는 2005년 부산 개최 이후 20년 만의 귀환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전통과 혁신이 만나는 무대, 경주 선택의 전략적 배경경주는 개최도시 선정위원회에서 "국가 및 지역 발전에의 기여도, 문화·관광자원 등 다양한 방면에서 우수성을 보유한 최적의 후보도시"로 평가받았다. 이는 단순히 국제회의 개최 능력을 넘어, 한국의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는 상징적 공간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의미다.특히 경주보문단지 국제회의복합지구에서 진행되는 이번 회의는 세계문화유산이라는 경주의 독특함을 살린 '...
2025-09-05 문가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