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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방위... 롯데카드 - 통신사 3사 청문회 열린다
[한국미래일보=한서영 대학생 기자]올해 4월 SK텔레콤에 이어 최근 KT와 롯데카드에서 해킹 사고가 터지는 등 민감한 개인정보와 관련한 해킹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했다. 이에 대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9월 24일 청문회를 연다.과방위 소속 여야 의원들은 해킹 사태의 경위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자들에 대한 보...
2025-09-25 한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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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만 명 카드정보 유출 충격... 금융당국, 보안 전면 재점검 착수
[한국미래일보=장유빈 대학생 기자]금융위원회는 지난달 14~15일 발생한 롯데카드 해킹 사건의 유출 규모가 당초 회사 측이 신고한 1.7GB가 아닌 200GB에 달한다고 18일 밝혔다. 유출된 데이터에는 총 296만9천여 명의 개인신용정보가 포함돼 있으며, 이 가운데 약 28만3천 명은 카드 비밀번호와 CVC 번호까지 노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단순 개...
2025-09-19 장유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