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관광 특수 중국인 무비자 입국 시작…“관광 특수 기대” vs “안보 불안 우려” [한국미래일보=오민주 대학생 기자]지난 29일, 마침내 중국인 단체 관광객(유커)의 무비자 입국 시대가 다시 열렸습니다. 이날 인천항은 톈진에서 온 크루즈 '드림호'를 맞이하며 약 2,000명의 중국인 관광객으로 북적였습니다. 굳게 닫혔던 빗장이 풀리면서 관광업계의 기대감이 커지는 동시에, 한편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만만치 않습... 2025-10-01 오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