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무신사 스탠다드 성수점 서울 성수역, ‘무신사’와 함께 불린다…청년 핫플 기대 vs 지역 정체성 우려 [한국미래일보=김선진 대학생 기자]서울 지하철 2호선 성수역이 앞으로 ‘성수역(무신사)’로 불린다. 서울교통공사는 지난 9월 26일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역명 표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약 3억2천만 원이며, 기간은 기본 3년에 1회 연장을 통해 최대 6년까지 운영된다.역명 표기 제도는 반경 1km 이내 기업이 입찰을 ... 2025-10-06 김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