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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표 거래, 팬심을 돈으로 바꾸는 시장이 되다
[한국미래일보=이의영 ]티켓 재판매 플랫폼 '티켓베이'에서 '플미 티켓'이라고 불리는 거래가 성행하고 있다. '플미'는 프리미엄의 줄임말로, 원래 가격에 추가 금액을 붙여 되파는 행위이다. 최근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NCT WISH 콘서트 VIP석이 정가의 40배에 달하는 800만 원에 거래되며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이 같은 암...
2025-11-10 이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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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나는 암표 문제 ... 더욱 강력한 조치 필요
[한국미래일보=임혜빈 대학생 기자] 공연 뿐만 아니라 스포츠 경기, 심지어 식당 예약권까지 ‘암표’와의 전쟁에 시달리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3월부터 매크로를 이용해 티켓 구매 및 부정 판매 할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법안을 시행하였으나, 법을 비웃기라도 하는 듯 암표 문제는 점점 더 불어나...
2025-03-18 임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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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표 처벌법’ 최대 1년 징역에도 여전히 기승
[한국미래일보=이동주 대학생 기자]문화체육관광부는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공연표를 부정 판매하는 행위자를 처벌 하는 ‘공연법’ 일부 개정 법률을 지난 22일부터 시행했다. 해당 법률 시행을 계기로 공연과 스포츠 등 암표 근절 정책도 강화된다.암표상은 표를 구하려던 팬들에게 손가락 5개(5 만원)를 모두 펼치며 “내야...
2024-03-26 이동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