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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팬 논란 속, 달라진 야구 팬 문화
[한국미래일보=이의영 대학생 기자]올해 프로야구 정규시즌 총 관객수는 1231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천만 관중을 돌파하며 또 한 번 새로운 기록을 세운 것이다.야구장의 뜨거운 열기를 채운 건 기존 팬뿐만이 아니다. 최근 젊은 세대의 유입이 두드러지며 '야구 입문자'라는 새로운 팬층이 형성되었다.하지만 이와 ...
2025-11-14 이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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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대표팀, 주말 한일전 앞두고 체코전 2연승의 의미는?
[한국미래일보=손준호 대학생 기자]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주말(8일~9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K-베이스볼 시리즈)에서 파벨 하딤 감독의 체코를 3-0, 11-1로 완파했다. 이제 대표팀은 15일~16일 도쿄 돔에서 열리는 일본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있다.체코와의 2연전에서 대표...
2025-11-10 손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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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지면 4.8%...류현진, ‘괴물’ 피칭으로 위기의 한화 구원할 수 있을까?
[한국미래일보=손준호 대학생 기자]오늘(2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한국시리즈(KS) 2차전이 펼쳐진다. LG 트윈스는 ‘국가대표 투수’ 임찬규를 선발로 예고했고, 이에 맞서는 한화 이글스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우며 이번 경기 토종 맞대결이 성사되었다.이번 경기 승리가 더욱 간절한 것은 단연 한화다. 한화는 이번 시즌 ...
2025-10-27 손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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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TVING), 4월부터 '가족 외 공유' 전면 차단…OTT 계정 공유 전쟁 서막
[한국미래일보=이한비 대학생 기자]국내 OTT(Over The Top) 플랫폼 티빙(TVING)이 2025년 4월 2일부터 계정 공유를 보다 엄격하게 제한하기로 발표했다.그동안 티빙(TVING)은 사용자들이 계정을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운영되어 왔다. 사용자들은 하나의 계정을 통해 여러 개의 프로필을 생성하여 개별적인 시청 기록을 유지하며, 다양...
2025-03-31 이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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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발 프로야구 혁신의 바람
[한국미래일보=김재윤 대학생 기자]AI 기술 접목으로 야구에 혁신이 일어나고 있다. 지난 2024년 KBO(한국 야구 위원회)리그에서 ABS 시스템(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을 도입했다. ABS란 카메라 혹은 레이더 등을 이용한 투구 추적 시스템을 이용하여 스트라이크와 볼을 자동으로 판정해주는 시스템이다. KBO리그에서 로봇 스트라이크 존 심판을 정...
2025-03-26 김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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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보빵' 출시 사흘 만에 판매량 100만 봉...동봉된 띠부씰 '웃돈 거래'도 이어져
[한국미래일보=박유정 대학생 기자]SPC삼립은 국내 프로야구 2025 시즌 개막을 맞아 '크보빵(KBO빵)'을 출시했다. 롯데를 제외한 9개 구단별로 제품이 출시되었고, 사흘 만에 100만 봉이 판매되었다. 제품에는 KBO리그의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응원하는 기획 의도를 담아 구단 대표 선수와 마스코트, 국가대표 라인업이 포함된 띠부씰(스티커...
2025-03-25 박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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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막 D-1... 새롭게 바뀐 것들은?
[한국미래일보=조현석 대학생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 프로야구 리그가 오는 3월 22일 개막한다. 개막일에는 전국 5개 도시에서 총 5경기가 예정되어 있으며, 각 팀 간 치열한 맞대결이 예상된다. 수원에서는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맞대결, 잠실에서는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맞대결, 광주에서는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맞대결,...
2025-03-21 조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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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ABS 판정 논란, 잡음 없이 완벽해질 수 있을까
[한국미래일보=최윤희 대학생 기자] KBO는 2024년 올 시즌부터 전 세계 프로야구 중 최초로 1군 경기에 ‘자동 볼 판정 시스템’ (ABS), 일명 로봇 심판을 도입하였다. 그런데 개막 직후부터 꾸준히 ABS의 판정에 대한 현장의 불만과 각종 논란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자동 볼 판정 시스템’ (ABS)은 트래킹 시스템을 활용하여 투구의...
2024-04-30 최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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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유료화의 시대, 야구도 합류한다
[한국미래일보=강예진 대학생 기자]지난 21일, 아시아경제와 업계에 따르면 CJ ENM이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인 티빙을 통해 프로야구를 시청하는 방안을 한국 야구 위원회(KBO)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티빙을 운영하는 CJ ENM은 앞서 2024~2026년 프로야구 뉴미디어 중계권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높은 입찰가(연 400억 원 이...
2024-02-23 강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