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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적자 누적, 중국인 손님이 구세주 될까
[한국미래일보=정나윤 대학생 기자] 잇따른 환율 고공 행진에 인천공항 내 면세점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 중 가장 큰 규모의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 두 곳은 일부 권역에서 철수하기로 했다. 환율에 더해 높은 임차료와 소비 둔화로 매달 50억 이상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초 인천지방법원은 인천국제공항공사에 임차...
2025-12-03 정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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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 업계 장기 불황...신라면세점의 대처는?
[한국미래일보=김가은 대학생 기자]롯데면세점과 함께 국내 면세점 일인자를 앞다투는 신라면세점이 지속적인 실적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신라면세점의 지난 3분기 매출은 8448억 원으로 0.1% 감소하였으며 매출이 늘어난 국내 시내 면세점에 비해 공항점 매출은 5.7% 줄었다. 또한 영업 손실은 387억 원을 기록하였다.하지만 이러한 불...
2024-11-15 김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