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면세점 인천공항 면세점 적자 누적, 중국인 손님이 구세주 될까 [한국미래일보=정나윤 대학생 기자] 잇따른 환율 고공 행진에 인천공항 내 면세점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 중 가장 큰 규모의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 두 곳은 일부 권역에서 철수하기로 했다. 환율에 더해 높은 임차료와 소비 둔화로 매달 50억 이상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초 인천지방법원은 인천국제공항공사에 임차... 2025-12-03 정나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