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신재료 생분해성 3D 프린팅으로 만든 신발, 패션산업의 탄소중립 이룰 잠재성 지녀 [한국미래일보=박민정 대학생 기자]패션 산업이 연간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10%에 육박 하면서 의상, 신발 제작에 필요한 합성 섬유를 대체할 수 있는 신재료에 주목하고 있다. 그중에서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이용한 3D프린팅 디자인이 패션계에 순환 경제를 선도할 수 있을지 관심을 끌고 있다.재료 과학 회사인 "발레나"는 지난 24일 디자이... 2023-08-02 박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