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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200만 돌파... 극장으로 돌아온 관객들
[한국미래일보=김서현 대학생 기자]한국영화가 극장가 비수기와 OTT 확산에 따른 침체 우려를 뚫고 다시 관객을 불러들이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살목지’에 이어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까지 흥행에 성공하면서, 올해 한국영화 시장이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왕과 사는 남자’는 1687만여...
2026-05-28 김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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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취재] 342만 VS 2.8만, 애니메이션 IP에 밀려나는 한국영화
[한국미래일보=이의영 대학생 기자]최근 극장가는 숫자 하나로 요약된다. 일본 애니매이션 영화 '체인소 맨: 레제편'이 342만 관객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반면 한국 영화인 '중간계'는 누적 관객 2만 8천 명에 그치며 조용히 상영을 종료했다. 같은 시기 개봉한 두 작품의 극명한 성적 차이는 현재 국내 영화 산업이 처한 현...
2025-12-30 이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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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죽을 위기’…문체부, 역대 최대 1,498억 예산 투입
[한국미래일보=배정원 대학생 기자]2026년 영화 분야 예산 정부안이 1,498억 원으로 확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예산이 2025년보다 669억 원(약 80.8%) 늘어난 규모로, 코로나19 긴급 지원이 편성됐던 2022년을 제외하면 역대 최대치라고 설명했다.문체부는 이번 예산을 통해 △영화 기획개발 지원 확대(80억 원) △제작사 차기작 기획개발비 편...
2025-09-05 배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