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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복판에 울리는 새해 종소리... 보신각에 10만 인파 예상
[한국미래일보=유민상 대학생 기자]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오늘(31일) 밤, 보신각 앞에서 열린다. 자정에 맞춰 한 해의 액운을 씻어내고 새해 복을 기원하는 33번의 종 타종 의식이 진행된다. 자선과 사회공헌으로 주목받은 시민 대표 11명과 문화계 인사들이 타종에 참여한다.보신각 주변에는 10만 명 이상의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
2025-12-31 유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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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애도기간...서울시. 보신각 ‘제야의 종’ 행사 등 축소 진행
[한국미래일보=강지연 대학생 기자]서울시는 지난 29일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국가 애도 기간인 1월 4일까지 진행 예정이던 연말연시 행사를 축소하거나 연기·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새해 맞이 대표행사인 ‘제야의 종 타종 행사’도 공연과 퍼포먼스를 취소하고, 타종식을 중심으로 간략하...
2024-12-31 강지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