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새해 서울 한복판에 울리는 새해 종소리... 보신각에 10만 인파 예상 [한국미래일보=유민상 대학생 기자]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오늘(31일) 밤, 보신각 앞에서 열린다. 자정에 맞춰 한 해의 액운을 씻어내고 새해 복을 기원하는 33번의 종 타종 의식이 진행된다. 자선과 사회공헌으로 주목받은 시민 대표 11명과 문화계 인사들이 타종에 참여한다.보신각 주변에는 10만 명 이상의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 2025-12-31 유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