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일타강사 학생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알려진 일타강사 조정식·현우진, 드러난 민낯 [한국미래일보=김은혜 대학생 기자]‘사교육 카르텔’ 의혹을 수사해 온 검찰이 사교육업체 관계자와 전·현직 교사 등 수십 명을 재판에 넘겼다. 이 가운데 유명 입시 강사로 알려진 현우진(38) 씨와 조정식(43) 씨도 포함됐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최태은)는 수능 관련 문항을 부정하게 거래한 혐의... 2025-12-31 김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