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장항준 스크린을 넘어 영월까지, ‘왕과 사는 남자’ 효과 [한국미래일보=김서현 대학생 기자]■ "함께 울고 웃는 경험", 다시 극장으로▲ 영화 스틸컷(사진=쇼박스)OTT 플랫폼이 일상이 된 시대에 극장은 점점 설 자리를 잃는 듯 보였다. 그러나 2026년, 관객들은 다시 극장으로 모여들고 있다. 개봉 한 달여 만에 누적 관객 1,000만 명 돌파를 앞둔 장항준 감독의 영화 가 불러온 변화다. 스크린 속 이야... 2026-03-05 김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