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카카오맵 "세조 묘는 별점 1점, 단종 묘는 별점 5점… 영화 흥행이 만든 '유적지 리뷰 문화' 논쟁" [한국미래일보=임유성 대학생 기자]지난 6일 누적 관객 천만을 돌파한 장항준 감독의 영화 의 흥행은 영화관을 넘어 사회적 현상으로 번지고 있다. 그러나 역사를 다루는 관객의 행동이 적절한가를 두고는 상반된 여론이 나온다.지난 2월부터 시작된 열풍은 영화와 관련된 유적지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단종의 유배지인 영월 청령포를 ... 2026-03-10 임유성